안녕하세요!
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입니다.
3월 새학기 잘 보내고 계신가요?
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친구, 새로운 선생님, 새로운 환경에 설레기도 하지만 조금은 긴장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
적응하는 과정에서 "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?" "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" 이런생각이 들 때가 있죠
하지만 새로운 시작에는 앞에서는 누구나 서툴고 낯설 수 있어요
자존감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매일 나를 대하는 태도에서 길러진다고 합니다.
이번 카드뉴스 에서는 자존감을 키우는 하루 3분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.
오늘하루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건내보는건 어떠신가요?
청소년의 건강한 마음 성장을 위해
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합니다.






